오클랜드를 떠나 타우포로 첫 행선지를 잡았다 비록 차로 여행하지만 최대한 느슨하게 하고 싶었다 여행의 규칙은 하나뿐! 절대 하루 200km이상은 가지 않는다 참 멋없는 포즈.....
모 유머사이트에 누군가 올린 "이불에 라면 쏟은 사진" 보고 바보같은 녀석이라고 비웃었다. 헌데 2시간도 안되서 내가 더 바보되고 말았다. 젠장 이건 아니자나 왜 이어폰만 살아.....
렌트는 왠지 싫었다..허나 두달 머물면서 차를 산건 실수였다 타고 다니는건 문제없었지만 파는데 신경 쓰여 여행 마무리가 살짝 아쉬웠었다 1800불에 구입...1300에 판매......
뉴질랜드의 명동거리 퀸스트리트.. 비도 오고 이른 오전이라 차량도 뜸하고 사람들도 그다지 많지 않은 시간 오후엔 차와 사람으로 가득... 멀리 오클랜드의 상징 스카이 타워가.....
시내 중심에서 걸어서 5분도 안걸리는 오클랜드 인터내셔널은 고급 백패커의 대표 격입니다. 5스타 퀄마크 등급을 가지고 있으며, 리셉션에 직원이 24시간 근무하며, 편의시설도 뛰.....
2006년 7월 6일 목요일 10:20분 정확하게 6년 1개월 만에 뉴질랜드로 다시 떠났다 이유같은 건 겪어본 사람들만 알 수 있는 그리움때문이다 하필이면 날개 뒷자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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