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는 왠지 싫었다..허나 두달 머물면서 차를 산건 실수였다
타고 다니는건 문제없었지만 파는데 신경 쓰여 여행 마무리가 살짝 아쉬웠었다
1800불에 구입...1300에 판매...
나름 중고물품 거래의 고수라고 자부하는 내가 ..
처음 온 곳도...처음 차를 사본것도 아닌데 바가지를 썼던거다..
원래 목표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것이었는데 결과적으로 렌트보다 조금 싸게 먹힌듯하다
스펙은
니산 블루버드 1992년 14만km 오토
어쩌다 한국서 온 친구를 만났다..(오른쪽)
캐나다 여행객에게서 구매하고 기념샷!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ss Feed